이 뿌듯함을 나누어 용기 없어 망설이는 분들께 희망을 드리고 싶어요.
미성6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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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시간전
저는 63년생으로 중학교 1달 다니고 돈을 벌려고 일을 시작해 25년 9월 까지 하루도 쉬지 않고 일을 했고 몸이 아파 하던 일을 정리하고 쉬던 중 늘 갈망하던 공부를 1월부터 중 졸 고졸 검정고시를 준비 하게 되었어요. 듣는 데로 보는 데로 잊어 버려 힘도 들고 속도 상하고....
하지만 인터넷 강의의 장점. 언제나 다시 듣고 보고 할 수 있단 장점 덕분에...
저 같은 노인들.깜박 이랑 친구 하는 사람들에겐 더 없이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.
지금 가점으로 체크 해 보니 551점
저는 이제 대학을 알아보기 시작 했어요.
드디어 제 평생 꿈이던 대학에 다닐 날을 꿈꾸며 .....
인강 반복해 들으며 메모 하구 하니 되더라구요.
지금 망설이는 분들!
할수 있어요. 시작하셔요.
합격자 발표 남 다시 자랑 하러 올께요.

